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가 나은, 건후 남매와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박주호와 나은, 건후 남매가 첫 해외여행을 위해 공항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건후는 인싸 선글라스를 장착하고 카리스마 있는 표정을 지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모았다.
‘슈퍼맨이 돌아왔다’ 박주호가 나은, 건후 남매와 첫 해외여행을 떠났다. 사진=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캡처 박주호는 아이들에게 “우리가 가는 곳은 대만 화롄”이라며 “기차여행도 할 수 있고, 정말 멋진 게 많은 곳이다”라고 알렸다. 이어진 제작진과 인터뷰에서 그는 “오랜만에 휴가를 받아서 아이들과 첫 해외여행을 떠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화롄은 자연 경관이 뛰어난 곳이다. 아이들과 함께 마음껏 즐기다 올 계획이다”고 포부를 드러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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