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미 임신 고백 “남편도 입덧 중…아기 이름도 벌써 지었다“(대한외국인)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익스 출신 이상미가 임신을 고백한다.

4일 오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대한외국인’에서는 익스 출신 가수 이상미가 출연해 임신 사실을 최초 공개한다.

이날 새신부가 된 이상미의 출연에 대한외국인들의 축하가 쏟아진 가운데, 이상미는 깜짝 놀랄만한 또 다른 소식을 전한다.



그는 “오늘 녹화장에 혼자가 아닌 둘이서 왔다”며 수줍게 임신 사실을 알린다. 녹화 날 기준, 임신 17주라고 고백하며 “성별과 상관없이 아기의 이름을 ‘우이든‘이라고 지었다”며 엄마가 된 행복감을 드러낸다. 또한 이상미는 “입덧이 심한 편인데 내가 화장실로 뛰어갈 때 남편은 싱크대로 뛰어 간다”며 남편도 함께 입덧 중이라고 밝힌다.

이에 많은 출연진이 “로맨틱하다”며 감동받은 가운데, 박명수가 “남편이 역류성 식도염인가 봐요”라며 감동을 파괴해 모두의 폭소를 자아낸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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