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씨스타 출신 배우 다솜이 미국 뉴욕 여행 중 근황을 전했다.
다솜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다솜은 “Bye new york”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다솜이 뉴욕의 거리를 배경으로 포즈를 취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다솜은 체크무늬 코트와 빵모자를 착용해 남다른 패션 감각을 뽐냈다.
다솜은 오는 14일 방송 예정인 SBS 예능 ‘정글의 법칙 in 추크’에 출연한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