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자양동)=김노을 기자
배우 박정민이 영화 ‘시동’에서 호흡을 맞춘 마동석과 액션합을 언급했다.
10일 오후 서울 광진구 롯데시네마 건대입구에서 영화 ‘시동’ 언론시사회가 열린 가운데 최정열 감독과 배우 박정민, 정해인, 염정아, 최성은, 윤경호가 참석했다.
이날 박정민은 마동석과 액션 호흡에 대해 “마동석 선배님이 실제로 저를 때리면 죽는다는 사실을 알고 계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선배님이 다년간의 기술로 아프지 않게 어루만져 줬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또 “염정아 선배에게는 실제로 맞을 때도 있었지만 선배님의 마음이 느껴졌다. 그 마음을 헤어리니까 아프진 않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여러 번 맞으면서 힘들었던 건, 자꾸 맞아서 압박감이 느껴졌다는 것”이라고 고충을 털어놓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