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배우 오연수가 LA에서 반가운 근황을 전했다.
오연수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오연수는 “오랜만에 LA”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는 짧은 단발머리를 한 오연수가 식당에 앉아 어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의자에 기대어 앉은 오연수가 엷은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오연수는 잡티 없이 투명한 피부와 고혹적인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오연수는 지난 2월 종영한 JTBC 예능 ‘뭉쳐야 뜬다2’에 출연한 바 있다. mk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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