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김재환 측이 신보에 그룹 아이콘의 전 멤버 비아이가 참여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김재환의 소속사 스윙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5일 “작곡가 팀에게 확인해본 결과, 거론되고 있는 작곡가의 참여는 없는 것으로 확인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앞서 이날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지난 12일 발매된 김재환의 2번째 미니앨범 ‘모먼트(MOMENT)’ 수록곡들을 비아이가 작업한 것으로 보인다는 추측글을 게재했다.
이에 김재환 측은 사실이 아니라고 부인하며, 즉각 루머를 바로잡았다. 한편 비아이는 아이콘 멤버로 지난 2015년 9월 데뷔했지만 대마초 혐의로 지난 6월 탈퇴를 선언했다.
마약 혐의를 부인했던 비아이는 9월 17일 참고인 신분으로 경찰에 출석한 이후 혐의를 일부 인정, 피의자 신분으로 전환됐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