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콩by스타쉽 측 “김지원과 12월 초 전속계약 만료, 재계약 NO”(공식입장)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킹콩by스타쉽 측은 17일 MK스포츠에 “김지원과 이달 초 전속계약이 만료됐다”고 밝혔다.

이어 “배우와 회사 양측 논의 끝에 재계약을 하지 않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김지원이 킹콩by스타쉽과 전속계약이 만료됐다. 사진=천정환 기자
김지원은 지난 2014년 킹콩by스타쉽으로 이적해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쳤다. 최근에는 tvN ‘아스달 연대기’에 출연하며 또 한번 시청자들과 만나 큰 사랑을 받았다.

5년 동안 동행한 킹콩by스타쉽을 떠나 FA 시장에 나온 김지원의 향후 행보에 이목이 모이고 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