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기로운 어른이생활’ 미르 “엠블랙 데뷔 3개월만 첫 정산금 1500만원”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 미르가 엠블랙 데뷔 후 첫 정산금을 공개했다.

17일 오후 방송된 KBS2 ‘슬기로운 어른이 생활’에서는 그룹 엠블랙 출신 미르가 출연했다.

이날 미르는 크리에이터로 변신한 근황을 전하며 “가수 데뷔 후 첫 수익도 공개하고, 그런 건 가리지 않고 이야기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이어 “처음에 2009년 10월 데뷔했다. 3개월 만에 첫 정산을 했다”라고 덧붙였다. 그가 받은 첫 정산금은 연습생 트레이닝 비용, 앨범 제작 비용을 제외한 1500만원이었다.

이를 듣던 장성규는 “초반부터 대박이었구나”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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