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가수 서태지가 평창동 자택을 매물로 내놓고 다른 곳으로 이사했다.
18일 서태지컴퍼니 관계자에 따르면 서태지 부부는 최근 평창동 집을 내놓고 다른 집으로 이사했다.
평창동 집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에 공개된 이후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지면서 결국 이사를 결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집은 지난 2009년 서태지가 40억 원에 매입해 공사한 후 2012년 준공됐다. 대지면적 308평, 연면적 251평으로 지하 1층부터 지상 2층으로 구성돼 있다. 한편 서태지는 배우 이은성은 지난 2013년 결혼해 슬하에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현재 서태지는 새 앨범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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