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효는 지난 16일 공식 SNS 채널을 통해 구세군 자선냄비 봉사활동에 참여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김원효는 아내 심진화와 배우 소유진, 박솔미와 함께 구세군을 상징하는 붉은색 패딩을 맞춰 입고 따뜻한 미소를 지으며 손하트 포즈를 하고 있다.
김원효가 봉사활동으로 훈훈한 정을 나눴다. 사진 = 김원효 공식 SNS 채널
특히 “기분 좋은 하루의 시작 구세군 자선냄비. 추운 겨울 따뜻한 손길을. 한 분, 한 분 소중한 기부가 오늘 명동을 더 따뜻하게 만들어주심”이라며 긍정적인 메시지까지 전달했다. 앞서 김원효는 연탄 봉사와 개인방송의 수익금을 기부하는 등 사회 전반에 선한 영향력을 끼친 바 있다.
현재 김원효는 채널A ‘아빠본색’과 K STAR ‘수사반장’ 등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함은 물론, 그룹 마흔파이브 멤버로 ‘두 번째 스무살’을 발매해 활발한 음악활동도 이어가고 있다. jinaaa@mkculture.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