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브라운아이드걸스 가인이 러블리한 루돌프로 변신했다.
가인은 지난 1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가인은 “미리 메리 크리스마스”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셀카를 공개했다.
사진에는 루돌프 머리띠를 한 가인이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가인은 맑은 피부와 작은 얼굴, 러블리한 표정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가인이 속한 그룹 브라운아이드걸스는 지난 10월 앨범 ‘리바이브(RE_vive)’를 발표했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