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더`, 인생이 너무 힘들때 보면 좋은 영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영화 '원더'가 오늘(19일) OCN에서 방영 중이다.

할리우드 배우 줄리아 로버츠의 주연작 '원더'는 지난 2017년 4월에 개봉한 영화다.

'원더'는 얼굴에 기형을 가지고 태어난 어린 소년 어거스트 풀먼의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



영화 "원더"가 화제다.사진="원더"스틸컷
지난 2012년 R.J 팔라시오의 동명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한 영화다. 줄리아 로버츠는 어거스트 풀먼의 엄마 역을 맡았다. 어거스트 풀먼 역에는 제이콥 트렘블레이 열연했다.

'월플라워'의 연출과 각본을 맡았던 스티븐 크로스키가 메가폰을 잡았다.

'원더'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 아이의 성장뿐만 아니라 그 가족과 주변인들의 성장을 그린 영화", " 평범한게 뭔지 아는 부모.합리적인 사고 교장선생님.도움을 필요로 하기전에 먼저 안타깝게 바라보지않는 선생님. 그러나 도울수있다는 믿음은 준다.너무 따뜻하고 감동적인 영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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