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주간아이돌’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이하여 스페셜 MC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다.
‘주간아이돌’은 25일 MBC에브리원과 MBC뮤직 동시 방송을 통해 스페셜 MC로 출격한 신동의 활약을 선보인다.
신동은 두 번째 미니 앨범 ‘MOMENT(모먼트)’의 타이틀곡 ‘시간이 필요해’로 돌아온 김재환과 ‘크리스마스 특집’으로 꾸며진 주간아이돌에 활력을 더했다.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주간아이돌’ ‘크리스마스 특집’을 맞이하여 스페셜 MC로 출격해 화제를 모은다. 사진=MBC에브리원
이날 방송에서 스페셜 MC 신동과 김재환은 윈드(김재환 팬덤명)가 다시 보고 싶은 춤으로 선택한 슈퍼주니어의 ‘쏘리 쏘리(Sorry, Sorry)’를 합동 무대로 꾸며 두 배의 감동을 선사했다. 그들은 처음 맞춰보는 군무임에도 같은 그룹이라 해도 무색할 만큼 환상의 호흡을 자랑했다. 이 밖에도 김재환은 이승기의 ‘누난 내 여자니까’, 샤이니의 ‘누난 너무 예뻐’ 뒤를 이을 새 앨범의 수록곡 ‘누나(NUNA)’를 선보여 팬들의 심장을 저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크리스마스 메들리로 캐럴을 준비해 제대로 된 ‘크리스마스 특집’을 완성했다.
이날 스페셜 MC로 함께한 신동은 녹화 내내 특유의 재치 있는 멘트와 춤으로 현장 분위기를 더 흥겹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기존 MC인 창희, 광희와 찰떡 호흡을 자랑했다. 이에 신동은 마지막 인사에서 “슈퍼주니어가 컴백하면 꼭 다시 출연하고 싶을 만큼 너무 재밌었다”라며 훈훈한 소감을 남겼다.
스페셜 MC로 출격한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과 크리스마스 맞춤 게스트 김재환의 에너지 폭발 예능감은 25일 오후 5시 방송되는 ‘주간아이돌’에서 볼 수 있다. 또한 26일 넷플릭스(Netflix)에서도 시청 가능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