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샵 출신 이지혜가 양준일 앓이 중이다.
이지혜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릴 때 신승훈 오빠 이후로 푹 빠져 버린 내 연예인. 매일 밤마다 양준일앓이 중”이라며 양준일을 향한 애정이 듬뿍 담긴 글을 게재했다.
이어 양준일의 ‘v2’ ‘fantasy’을 언급하며 “최애곡 어떡하지”라고 설레는 마음을 감추지 못했다.
이지혜가 양준일 앓이 중이다. 사진=이지혜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그는 양준일이 JTBC ‘뉴스룸’에 출연한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이지혜는 “영혼이 맑은 오빠. 나의 사랑 양준일”이라고 외쳤다.
한편, 양준일은 오는 31일 서울 세종대 대양홀에서 2019 팬미팅 ‘양준일의 선물’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