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가수 양준일에 대한 특집 방송이 전파를 탈 예정이다.
JTBC 측은 26일 MK스포츠에 “양준일 관련 특집 방송을 촬영 중이다”고 밝혔다.
특집 방송 내용 및 방영 시기에 대해서는 “구체적으로 정해진 바 없으나 양준일의 국내 일정을 촬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양준일에 대한 특집 방송이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JTBC 양준일은 지난 1991년 데뷔곡 ‘리베카’로 가요계 출사표를 던졌다. 그러나 짧은 활동을 끝으로 무대에서 모습을 볼 수 없었고 최근 방송된 JTBC ‘투유프로젝트-슈가맨3’에 슈가맨으로 출연하며 돌풍 같은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25일에는 JTBC ‘뉴스룸’의 ‘문화초대석’에 초대되어 손석희와 만나 다시금 인기를 모으고 있는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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