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컬투쇼’ 가수 적재가 신곡 ‘Lullaby’를 만든 배경을 밝혔다.
26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적재와 김태우, 손호영으로 구성된 호우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DJ 김태균은 적재에게 신곡 ‘Lullaby’를 만들게 된 이유를 물었다.
‘컬투쇼’ 가수 적재가 신곡 ‘Lullaby’를 만든 배경을 밝혔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캡처 이에 적재는 “제가 평소 불면증이 있다. 제 이야기를 하는 것”이라고 답했다. 이를 들은 손호영 역시 “저도 잠을 잘 못 자는 편인데, 이걸 들으면서 자야 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후 적재는 신곡 무대를 꾸몄고 청취자들은 “5분 동안 정신을 잃었다” “자장가라는 제목에 딱 맞는 곡”이라고 화답해 웃음을 안겼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