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동방신기 멤버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교제 중이다.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측은 30일 MK스포츠에 “최강창민이 비연예인과 만남을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지난 2003년 동방신기 멤버로 데뷔한 최강창민은 데뷔 후 처음으로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최강창민은 ‘허그’ ‘오정반합’ ‘라이징선’ ‘미로틱’ 등 수많은 히트곡으로 사랑받았으며 일본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11년에는 SBS 드라마 ‘아테나: 전쟁의 여신’을 통해 연기 활동을 시작, 배우도 병행하고 있다.
지난 26일에는 데뷔 16주년을 맞아 직접 팬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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