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효영 근황 “기대되는 2020년”…미스춘향 출신다운 자태[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류효영이 근황을 전했다.

지난달 31일 류효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9 마지막 여행. 기대되는 2020년 벌써 내일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류효영은 아름답게 펼쳐진 바다를 바라보고 있다.



배우 류효영이 근황을 전했다. 사진=류효영 인스타그램
특히 류효영은 몸매가 드러나는 운동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2010년 제80회 미스춘향선발대회 진 출신 류효영은 그룹 남녀공학과 파이브돌스의 멤버로 활동했다. 배우로 전향했으며 드라마 ‘최고의 사랑’ ‘황금주머니’ ‘대군-사랑을 그리다’ 등에 출연했다.

그는 2019년 11월에는 비에이엠컴퍼니와의 계약만료. 현재 휴식 중이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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