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라디오스타’ 김소현이 정샘물에게 뷰티 상담을 하던 중 김구라의 눈치를 봤다.
1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이하 ‘라스’)는 김희철, 페이커, 김소현, 정샘물이 출연하는 ‘올해도 잘 될 거야 아마두~♬’ 특집으로 꾸며졌다.
이날 정샘물은 완판녀로 유명했다는 사실을 인정하며 “투명 메이크업도 유명했다”고 말했다.
이어 “투명 메이크업은 화장하는데 시간이 더 오래 걸리고 개성을 살리되 예뻐 보여야 하니 더 오래 걸린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소현은 자신의 뷰티 고민에 대해언급했다. 그러던 중 그는 김구라의 눈치를 보며 “더 얘기해도 될까요?”라고 물었다.
그러자 김구라는 “나 아무 짓도 안했어”라며 억울해 해 웃음을 자아냈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박위, 사과 후에도 몰래 영상 지우기 바쁘다
▶ 이진호 불법도박 및 음주운전 집행유예 3년 선고
▶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 맷 데이먼 딸들의 놀라운 미모와 글래머 몸매
▶ 메이저리그 김하성 시즌 첫 3안타…호수비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