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모모랜드, 치킨집 목격담에 “아마 평택에서…”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모모랜드와 박재정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2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그룹 모모랜드, 가수 박재정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스페셜 DJ로 박현빈이 참여했다.

이날 한 청취자는 “박재정이 축구를 목숨 걸고 하더라”라고 폭로했다. 이에 박재정은 “몇 년 전인 것 같다. 아니다”라고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모모랜드와 박재정의 목격담이 전해졌다. 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방송캡처
이어 다른 청취자는 “모모랜드가 평택 모 치킨집에 온 걸 봤다. 아는 척 하고 싶었지만, 방해될까봐 삼촌팬이라서 참았다”고 전했다. 모모랜드 멤버 혜빈은 “아마 피자집이었을 것 같다. 평택 피자집으로 팬사인회를 갔다. 피자 광고를 했을 때”라고 당시를 기억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방송 말미 박재정과 모모랜드는 신년 계획을 털어놓았다. 박재정은 “계획이 없어서.. 공연 들어오면 하고 페스티벌 들어오면 하고 행사 들어오면 하겠다”고 말했다.

모모랜드는 “이번에 신곡 ‘Thumbs Up’이 나왔는데 2020년 ‘Thumbs Up’ 하도록 노력하겠다. 많이 사랑해주세요”라고 당부인사를 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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