롤모델에 대해 묻자, 안재홍은 “박영규 선생님”이라며 “밤늦게까지 촬영할 때 선생님이 노래를 흥얼거리시고 계셨다. 방탄소년단 노래를 흥얼거렸다. 정말 재미있으시고 좋으시다”라고 답했다. 또 친한 연예인에 대해 안재홍은 “연예인중에서? 같이 작품한 친구들이랑은 다 친한 것 같다”라며 “그중 류덕환 씨”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안재홍은 또 힘든 촬영에 대해 물어보자 “땀이 많아서 겨울 촬영이 더 편한 것 같다. 봄, 가을이 제일 좋다”고 재치있게 답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