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민 `판정에 불만 가득` [MK포토]

매경닷컴 MK스포츠 (고양체육관)=김재현 기자

11일 오후 고양체육관에서 벌어진 2019-2020 프로농구 고양 오리온과 부산 KT의 경기에서 KT가 경기 종료 직전 극적인 역전승으로 3연패에서 탈출했다.

KT는 4쿼터 종료 직전 허훈의 동점골과 쏜튼의 역전 3점슛으로 94-91로 승리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 아쉽게 패한 오리온은 2연패에 빠졌다.



오리온 이현민이 경기 후 심판 판정에 불만을 품고 어필하자 동료들이 말리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살인범 가족이 배우로 승승장구” 유족 청원
티빙 보안 허점…3954만 계정 정보 외부 유출
한그루 비키니 자태 방출…탄력적인 글래머 몸매
트리플에스 김채연, 볼륨감 강조한 밀착 유니폼
‘증조할아버지의 나라’ 한국 찾은 UFC 챔피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