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물에 허경환은 “#점심#초밥#남자셋#말없이#먹기만했네 #허경환의바로이맛”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남겼다.
코미디언 겸 가수 허경환 사진=허경환 SNS 캡쳐
사진에는 핸드폰 무엇인가를 촬영하고 있는 허경환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허경환은 오뚝한 콧날과 날카로운 턱선을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는 허경환이 빈 초밥 그릇을 앞에 두고 셀카를 찍고 있다. 쌓여 있는 초밥 그릇의 수가 허경환의 ‘폭풍 먹방’을 예상케 한다.
허경환은 이날 방송한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11년째 닭가슴살 전문 식품회사를 운영 중이라고 밝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