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니하니`, 오늘(20일) 방송재개…채연 "진짜 보고 싶었어요"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40일간 방송을 잠정 중단했던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이하 '보니하니')가 오늘(20일) 드디어 정상 방송됐다.

20일 EBS '보니하니'는 오프닝에서 '겨울방학'을 연출하며 '겨울방학 이제 끝'이란 자막과 "방학도 좋지만 친구들이 너무 보고 싶어"라는 '하니' 채연의 말로 컴백을 알렸다.

이후 '보니' 의웅과 함께 '하니' 채연은 오프닝 무대로 발랄한 춤을 추며 "친구들 진짜 보고 싶었어요"라고 말했다.



앞서 '보니하니'는 지난해 12월10일 방송분에 대한 논란이 불거진 바 있다. 미성년자인 채연을 상대로 성인 남성 개그맨 최영수와 박동근이 폭행과 입에 담기 어려운 성희롱, 욕설을 했다는 논란이 불거졌다. 이들은 즉각 방송 출연이 정지되고 프로그램은 잠정 중단됐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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