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가수 우순실이 MBN '보이스퀸'에 출연 해 화제를 모은 가운데, 그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우순실은 1963년생으로 올해 58세다.
그는 1982년 한양대학교 작곡과 재학 당시 MBC 대학가요제에 나가 '잃어버린 우산'으로 동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데뷔했다.
우순실은 특유의 호소력 깊은 목소리로 보컬 피처링 마스터로도 활동했으며 1993년부터 이듬해 1994년까지 명지실업전문대학 실용음악학과 겸임교수를 지냈다. 한편 23일 오후 방송된 MBN ‘보이스퀸’ 결승전에 오른 최종 7인과 그들이 동경하는 가수와 멋진 무대를 펼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여섯 번째 무대에 오른 주설옥은 우순실과 '잃어버린 우산' 듀엣 무대를 선보여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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