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아육대’ 박지훈, NCT드림 재민 꺾고 e스포츠 6킬 달성 ‘여유만만’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2020 아육대’ 박지훈이 NCT드림 재민을 꺾고 6킬을 달성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MBC ‘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이하 ‘2020 아육대’에는 e스포츠 슈팅게임 솔로 연습경기가 이뤄졌다.

이날 수많은 경쟁자 가운데 박지훈과 NCT dream 재민이 맞붙게 됐다.



‘2020 아육대’ 박지훈이 NCT드림 재민을 꺾고 6킬을 달성했다. 사진=2020 설특집 아이돌스타 선수권대회 캡처
박지훈은 좁은 틈으로 저격을 시도했다. 재민은 이를 놓치지 않고 공격을 피했다. 긴장감이 가득한 상황에서 박지훈의 저격으로 재민은 결국 탈락하고 말았다. 갑작스러운 탈락에 재민은 “어디로 돌아온거야?”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박지훈은 빠르게 옆으로 돌아가 유리한 위치에서 정확히 재민의 캐릭터 머리를 저격했다. 재민의 탈락으로 연합팀 박지훈은 6킬을 달성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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