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은♥정조국, 27일 셋째 득남 “산모·아이 모두 건강”(공식입장 전문)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김성은 정조국 부부가 셋째를 득남했다.

28일 오후 김성은의 소속사 미스틱스토리는 “김성은이 지난 27일 오후 건강한 남아를 출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하 김성은 셋째 출산 관련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미스틱스토리입니다.

김성은, 정조국 부부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김성은 배우는 지난 27일 오후 건강한 남아를 출산, 새로운 가족을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현재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가족들과 함께 기쁜 마음으로 안정과 회복을 취하고 있습니다.

김성은 배우에게 축하와 사랑을 보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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