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이 ‘제62회 그래미 어워즈’에 퍼포머로 참여한 소감을 전했다.
28일(현지시간) 방송된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The Late Late Show with James Corden, 이하 ‘제임스 코든쇼’)에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이날 제임스 코든는 방탄소년단과의 세 번째 만남을 반기며 ‘그래미 어워즈’ 무대에 대해 이야기를 꺼냈다.
멤버 제이홉은 “정말 스페셜 했다. 함께 무대를 꾸몄다는 것이 믿을 수 없었다”고 설렌 듯 소감을 전했다. 이외에 RM, 뷔 역시 당시 소감을 털어놓았다. 특히 진은 안무를 까먹으면 어떻게 하냐는 질문에 “미안”이라며 잘못했다는 표정을 짓는다고 표정을 지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방탄소년단의 ‘제임스 코든쇼’ 출연은 이번이 세 번째다. 2018년 6월 출연해 ‘FAKE LOVE’ 무대를, 2017년 11월 출연해 ‘DNA’ 무대를 선보인 바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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