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그룹 크레용팝 출신 BJ 엘린이 ‘로맨스 스캠’ 논란 후 근황을 전했다.
엘린은 지난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예쁘게 캡처해서 줬네. #엘린 #ellin #집 #오랜만”이라는 글을 게재하며 일상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에는 소파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인사하는 엘린의 모습이 담겼다. 엘린의 여전한 미모와 환한 미소가 이목을 모은다.
앞서 엘린은 지난해 11월 10억 원대 로맨스 스캠을 했다는 의혹에 휩싸인 바 있다. 로맨스 스캠이란 온라인상에서 이성에게 환심을 산 후 결혼 등을 빌미로 돈을 가로채는 수법을 일컫는다. 논란이 불거지자 엘린은 “사실이 아니다”고 해명했으나 로맨스 스캠을 당했다고 주장한 A씨의 연이은 폭로로 결국 사과했다.
한편 엘린은 2012년 크레용팝 멤버로 데뷔한 뒤 BJ로 전향해 활동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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