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안준철 기자
부천을 연고로 하는 하나은행 여자농구단이 구단 명칭을 변경한다.
한국여자농구연맹(WKBL)은 모기업인 KEB하나은행이 사명을 ‘하나은행’으로 변경함에 따라 농구단의 명칭과 구단 로고도 변경하기로 하였다.
이에 따라 2019-20시즌 여자프로농구의 타이틀스폰서의 엠블럼도 변경되어 2월 3일부터 사용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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