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편스토랑’ 이유리가 아침 메뉴로 대파막창구이와 마른오징어김치찌개를 선택했다.
31일 오후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편스토랑’에는 배우 이유리의 일상이 최초 공개됐다.
이날 이유리는 마스크팩을 한 채 등장했다. 이를 보던 이지훈은 “마스크팩을 한거였구나. 화장을 한 줄 알았다”라고 말했다.
택배 언박싱을 하던 그는 팩을 벗으며 굴욕 없는 민낯을 공개했다. 이어서는 다 쓴 팩은 접어서 팔, 목, 다리 등에 아낌없이 발랐다. 그러면서 이유리는 “이건 안 쓰실 거죠? 리얼로 하라며”라며 웃었다.
그는 “간단하게 막창 먹어야겠다”라며 대파에 막창을 끼워 에어프라이기에 돌린 대파막창구이를 준비했다. 또 마른오징어를 이용한 김치찌개를 만들어 보는 이들의 호기심을 불렀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트와이스 나연 어머니 “이제는 대접받을 차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유정, 파격적인 의상 입어 시선 쏠리는 볼륨감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