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림캐쳐, 18일 컴백 확정…첫 정규 앨범으로 ‘新 세계관’ 공개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그룹 드림캐쳐가 새로운 이야기를 품고 돌아온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지난 3일 오후 6시 공식 어플리케이션과 SNS 채널에 첫 번째 정규앨범 'Dystopia:The Tree of Language' 스케줄러를 공개하고 본격적인 컴백 카운트다운을 알렸다.

스케줄러에 따르면 드림캐쳐는 오는 18일 새 앨범 'Dystopia:The Tree of Language'를 발매한다. 드림캐쳐의 첫 정규 앨범이자, '악몽' 스토리를 맺음한 후 새로운 스토리를 그려내는 작품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전 세계 팬들의 흥분이 이어지고 있는 상황이다.



드림캐쳐가 18일 컴백한다. 사진=드림캐쳐컴퍼니
드림캐쳐는 4일 오후 첫 번째 개인 티저 이미지를 시작으로, 다양한 버전의 개인 및 단체 티저를 공개하면서 전 세계 '인썸니아(InSomnia)'에게 특별한 선물을 전할 예정. 이어 12일에는 리릭 스포일러와 앨범 스토리 스포일러가, 13일에는 하이라이트 메들리가 베일을 벗는다. 데뷔부터 보이그룹을 연상케 하는 파워풀한 댄스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어온 드림캐쳐. 14일에는 드림캐쳐의 신곡 무대를 엿볼 수 있는 댄스 프리뷰가 팬들을 찾으며, 컴백 하루 전인 17일에는 뮤직비디오 티저가 기대감을 한껏 끌어올릴 계획이다.

드림캐쳐컴퍼니는 "앨범명과 더불어 곧 공개될 다양한 사전 콘텐츠들로 이번 스토리를 재미있게 유추하실 수 있을 것"이라며 "드림캐쳐만의 특별한 판타지에 많은 관심과 사랑을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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