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치어리더 김한나가 휴가 중 아찔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했다.
김한나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베트남 나트랑에서 휴가를 즐기고 있는 김한나의 모습이 담겨있다.
김한나는 파란색 수영복을 입은 채 선베드에서 여유로운 한때를 즐기고 있어 눈길을 끈다. 특히 김한나의 맑은 피부와 잘록한 허리,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남성팬들의 심장을 저격했다.
김한나는 여자프로농구 신한은행 에스버드 치어리더로 활동하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태진아 “전한길 음악회 거짓말 섭외…법적 대응”
▶ 전한길 “슈퍼주니어 최시원 오면 속 시원하겠네”
▶ 이솔이, 시선 집중되는 아찔한 노출 비키니 자태
▶ 전지현, 탄력과 건강미 넘치는 섹시 레깅스 화보
▶ 대만 도박 롯데 야구선수들 30~50경기 중징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