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EXID 솔지가 바나나컬쳐와의 계약만료 소식을 전했다.
5일 솔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바나나컬쳐를 떠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지금까지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바나나컬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한편 솔지가 속한 EXID는 2012년 디지털 싱글 앨범 ‘HOLLA’로 데뷔했다.
▶이하 솔지 글 전문. 안녕하세요, EXID 솔지입니다.
오랜시간 많은 대화를 나눈 끝에 바나나컬쳐를 떠나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와준 바나나컬쳐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하다는 말씀 전하고 싶습니다.
무엇보다 레고에게 너무 감사해요. 말로 다 표현할 수 없을만큼..!
받은 사랑보다 더 좋은 음악으로 보답할 수 있게 노력할게요!
저, 그리고 EXID 멤버들에게 앞으로도 많은 응원 부탁드립니다.
모두 건강 유의하시고 오늘도 따뜻하게 보내세요! /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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