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유영(16·과천중)이 6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여자싱글 쇼트 프로그램에 출전해 화려한 연기를 펼치고 있다.
유영은 쇼트에서 73.55점을 받아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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