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서울, 양천구)=김영구 기자
7일 서울 목동 아이스링크에서 '2020 국제빙상경기연맹(ISU) 4대륙 피겨선수권대회' 아이스댄스 시상식이 열렸다.
왼쪽부터 2위 파이퍼 질-폴 포이리어(캐나다), 1위 메디슨 척-에반 베이츠(미국), 3위 메디슨 허벨-재커리 도너휴(미국) 이 메달을 들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photo@maekyu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정호연, 축구 월드컵 결승전 트로피 세리머니
▶ 방탄소년단, 축구 월드컵 결승전 하프타임 공연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백스테이지 란제리 패션
▶ 홍진영, 자신감 넘치는 글래머 몸매에 시선 집중
▶ 메이저리그 투수 고우석이 커피 심부름한 사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