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가수 진주가 ‘난 괜찮아’로 ‘슈가맨3’ 최초 100불을 성공했다.
7일 오후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 - 슈가맨 3’(이하 ‘슈가맨3’)에는 ‘난 괜찮아’ 진주가 희열팀 슈가맨으로 등장했다.
이날 진주는 히트곡 ‘난 괜찮아’로 고음을 시원하게 뽑아내며 등장했다. 진주의 ‘난 괜찮아’ 무대는 시즌3 최초 100불을 달성했다.
진주 ‘난 괜찮아’가 ‘슈가맨3’ 최초 100불을 성공했다. 사진=슈가맨 시즌3 캡처 유희열은 “찢었다 특집에 가장 잘 어울리는 주인공이 아닌가 싶다”라며 진주를 환영했다. 이에 유재석은 “노래를 들을 때 소름이 몇 번 돋았는지 모르겠다”라며 입을 다물지 못했다.
슈가맨 시즌3 최초 100불 성공한 진주는 “1등한 것 같다. 너무너무 좋다”라며 웃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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