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 어플 사용 중단 선언 "보정 어플을 내 얼굴로 착각"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방송인 장영란이 어플 사용을 고백했다.

7일 오후 장영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고백합니다 #인정합니다 어느 순간 나도 모르게 어플에 빠져 살았습니다 #고백합니다 #인정합니다 그 얼굴이 진짜 내 얼굴인지 알았습니다 #고백합니다 #인정합니다 지금 이 사진이 진짜 내 모습 내 얼굴. 어플에서 빠져나오게 도와준 조향기, 심진화, 이화정 고마워. #어플끊도록노력해볼께 #이사진은괜찮지? #어플강한거같으면바로댓글달아쥬 #오늘도하루도고생하셨어요 #싱숭생숭한날들웃으며이겨내요우리 #아자아자 #장영란그램 #장블리그램 #각성그램 #고백그램"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헀다.

게재된 사진 속 장영란은 환하게 미소 짓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어플을 사용하지 않아도 여전히 상큼하고 아름다운 외모가 인상적이다. 장영란은 최근 자신의 SNS을 통해 성형 의혹을 해명 한 바 있다.

그는 "가끔 얼굴 다 뜯어고쳤다는 댓글 있다. 저 쌍커풀 세 번 그것도 15년은 넘었다. 그러니 오해 말아달라"며 "#코턱이마광대볼등등 #다제꺼랍니다"라고 일부 네티즌들이 제기한 성형 의혹을 재치 있게 해명했다.그러면서 "이렇게 혹시 오해하시는 분들 있으면 오해도 풀고 제 속 얘기도 하고 좀 더 가까워지고 싶어서요. 괜찮으시죠?"라며 "저도 예능인이지만 더 말 예쁘게 하려고 노력할게요"라고 덧붙였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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