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이나, 슈퍼모델 골프단 합류 근황 “다낭입니다”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방송인 정이나가 슈퍼모델 골프단에 합류한 근황을 전했다.

정이나는 11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낭입니다”라는 인사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슈퍼모델골프단에 합류한 이래 첫 일정”이라며 “첫 날부터 진짜 급성위장염으로 너무 아파 죽을 뻔해서 본의 아니게 걱정을 끼쳤지만 시국이 시국인지라 관심사병으로 극진한 관심과 십시일반 수많은 비상약들 협찬으로 살아났어요”라고 상황을 전했다.



정이나가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정이나 인스타그램
정이나가 속한 슈퍼모델 골프단은 베트남 고아원에 기부금 전달차 베트남 다낭을 방문한 상황이다. 그는 “건강히 일정 잘 소화하고 갈게요”라며 골프장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촬영한 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이나는 JTBC ‘SG 골프 더 매치’의 MC 및 중계 아나운서로 활약했으며, SG스크린골프 5년차 전속 모델이다. 현재 그는 K STAR ‘가정경제전담반 수사반장’에 출연 중이다. jinaaa@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카리나, 파격적인 밀착 의상…시선 집중 핫바디
과즙세연, 아찔하게 드러낸 우월한 글래머 몸매
월드컵 앞둔 손흥민, 스트레스성 원형탈모 부인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