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나영 기자
배우 유인나가 연애 경험을 솔직하게 털어놨다.
지난 10일 첫 방송된 JTBC 예능프로그램 ‘77억의 사랑’에서는 세 명의 MC 신동엽, 유인나, 김희철과 함께 세계 각국의 대표 14인이 모여 연애와 결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유인나는 “사랑이야기는 국적 불문 재미있는 것 같다. 어떤 이야기가 오갈지 기대된다”고 첫인사부터 설렘을 드러냈다.
이어 “나도 연애 경험 하면 빠지지 않는다”면서 “특히 연애 상담에 자신이 있다. 내가 상담을 해주면 그 커플은 잘 흘러가더라. 200% 보장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신동엽 역시 “나도 그렇다. 지금은 결혼을 하고 살고 있지만, 이렇게 행복하게 살기까지 많은 시행착오가 있었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77억의 사랑’은 전 세계 인구 77억 명을 대표하는 세계 각국의 청춘 남녀가 국제커플들의 고민이나 사례를 통해 요즘 세대들의 연애와 결혼, 그리고 이성에 관한 생각과 문화를 함께 이야기하는 연애 토론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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