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계양체육관)=김재현 기자
19일 오후 인천 계양체육관에서 2019-2020 V리그 대한항공과 한국전력의 경기가 벌어졌다.
장병철 한국전력 감독이 1,2세트를 모두 패한 후 아쉬운 마음으로 코트를 바꾸고 있다.
리그 2위의 대한항공은 한국전력을 홈으로 불러들여 8연승에 도전하고 있다.
리그 최하위 한국전력은 대한항공을 상대로 7연패에서 탈출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다.
basser@maekyng.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국세청, 지창욱 특별조사 후 세금 수십억 추징
▶ 최여진, 7년 연상 사업가와 결혼 1주년 자축
▶ 바다, 탄력 넘치는 몸매&돋보이는 볼륨감 노출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자태…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월드컵 본선 첫 상대 체코, 속도 기술로 넘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