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뉴스팀
‘셰프 최현석’의 딸로 잘 알려진 모델 최연수가 관능미를 뽐냈다.
최연수는 지난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신기한 거울셀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최연수는 포니테일 헤어를 한 채 귀여운 미모를 뽐내고 있다.
특히 블랙 시스루 의상을 입고 은근한 섹시미를 드러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어놓고 있다. 최연수는 지난 2018년 엠넷 오디션 프로그램 ‘프로듀스48’에 출연했으며, 현재 모델로 활동 중이다.
mk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아이유와 이종석은 결별도 톱클래스였다
▶ 박나래 특수폭행 혐의 검찰에 기소 의견 송치
▶ 블랙핑크 리사, 아찔한 노출 & 환상적인 S라인
▶ 아이즈원 강혜원, 시선 집중 글래머 밀착 패션
▶ 고우석 메이저리그 첫 홀드…2점 차이 리드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