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개그맨 박명수가 자신의 ‘마스크 폭리 비판’ 발언을 진영 논리로 바라보는 시선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27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 오프닝에서 박명수는 “약간의 오해가 있는 것 같아서 말씀을 드려야 할 것 같다”고 운을 뗐다.
그는 “마스크를 구하기 어렵다고 했던 이야기가 자꾸 번지고 있다”며 “현장에서 일하는 분들의 노고를 폄하하거나 모른 척 하는 것이 아니라 마스크 구하지 못해 고생하는 분들의 마음에 공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명수가 자신의 ‘마스크 폭리 비판’ 발언을 진영 논리로 바라보는 시선에 안타까움을 표했다. 사진=김재현 기자 이어 “(해당 발언이) 진영 논리로 이용되는 것 같아서 안타깝다. 결코 그런 뜻이 아니었다”고 강조했다. 또한 “이번에 한 마스크 공장 사장님을 알게 돼서 마스크 2만 장을 구입했다. 소외되고 필요하신 분들에게 먼저 기부하겠다”고 선행을 알렸다.
그러면서 “일선에서 수고하시는 분들에게 정말 감사드린다”고 격려했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이경규 뇌졸중 부인 “화가 나서 목이 쉬었다”
▶ 배우 이다해, 가수 세븐과 결혼 이후 첫 임신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장원영, 과감한 드레스 자태…돋보이는 볼륨감
▶ 이정후 메이저리그 부상자 명단 이후 첫 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