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그룹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가 근황을 전했다.
허영지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허영지는 “코로나 저리 가버려. 모두들 조심해요”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카라 출신 가수 허영지 사진=허영지 SNS 사진에는 파란색 패딩을 입은 허영지가 마스크를 쓴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허영지는 작은 얼굴 탓에 마스크가 얼굴 절반 이상을 가리고 있는 모습으로 놀라움을 자아냈다.
허영지는 라이프타임채널 ‘뷰티타임’ 진행을 맡고 있다. mkculture@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송하윤 학폭 의혹 제기자, 명예훼손 혐의로 송치
▶ 김수현, SNS 등 활동 재개…광고 화보 공개
▶ 에이프릴 윤채경, 과감한 글래머 비키니 자태
▶ 트와이스 모모, 탄력 넘치는 우월한 섹시 핫바디
▶ 김주형 미국 프로골프 상금 300억 원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