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K스포츠 뉴미디어팀 정문영 기자
가수 양준일이 배려심 깊은 일상을 공개했다.
양준일은 지난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한 장의 사진과 글을 게재했다.
게시물에 양준일은 “우리 모두 좋은 차를 좋아하지요. 저는 일단 원하는 차보다는 필요한 차를 생각하고 있어요. 아직은 차가 없어요. 그래서 현재로서는 택시”라는 글을 남겼다.
공개된 사진에는 노랑 우산을 들고 있는 양준일의 뒷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일행과 우산을 같이 쓴 양준일은 일행을 배려한 매너 우산으로 훈훈한 미소를 자아냈다.
양준일은 최근 자신의 에세이 ‘양준일 MAYBE_ 너와 나의 암호말’를 출간했다. mkculture@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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