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이윤지 “우리의 세상엔 봄이 고프다”…코로나19 걱정 [똑똑SNS]

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배우 이윤지가 임신 중 코로나19 확산에 우려를 표했다.

이윤지는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33w6d 봄이 고프다. 우리의 마음에도, 우리의 세상에도”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윤지의 이 같은 글은 최근 확산되고 있는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우려로 읽힌다.



이윤지가 임신 중 코로나19 확산에 우려를 표했다. 사진=이윤지 인스타그램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만삭인 이윤지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자태가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코로나19 확산 우려를 지속적으로 드러낸 바 있다. 특히 장녀 라니의 사진을 게재하며 “나의 부모, 나의 친구, 나의 아가, 나의 지인, 모두가 연결고리”라며 “경각심을 높이고 자신을 살피기. 바른 생각이 절실한 때”라고 당부하기도 했다.

한편 이윤지는 현재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 중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지예은 갑상샘암 수술 극복…넷플릭스 예능 출연
송혜교 파격적인 노출 공개…아찔한 섹시 란제리룩
이달의 소녀 여진, 시선 사로잡는 섹시 핫바디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