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김노을 기자
‘아무도 모른다’ 김서형이 충격적인 사건을 목격한다.
2일 오후 첫 방송되는 SBS 새 월화드라마 ‘아무도 모른다’(극본 김은향, 연출 이정흠) 제작진이 첫 회부터 충격적 사건이 벌어진다는 것을, 그 충격적 사건 중심에 극중 경찰청 광역수사대 팀장인 주인공 김서형(차영진 역)이 있다는 것을 암시하는 장면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서형은 정체를 알 수 없는 공간에 홀로 들어선 모습이다. 누군가에게 걸려온 전화를 받는 듯한 김서형의 표정과 눈빛이 심각해 긴장감을 유발한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무언가를 보고 경악한 듯한 김서형의 모습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공개된 ‘아무도 모른다’의 콘텐츠 속 김서형은 강인한 경찰, 그 자체였다. 그런 그가 이토록 놀란 모습이 포착된 것. 대체 그녀 앞에 벌어진 충격적 사건은 무엇인지, 그녀가 어떤 행동을 취할 것인지 강렬한 의문을 남긴다. 이와 함께 보는 사람을 순식간에 빨려 들게 하는 김서형의 존재감 역시 감탄을 유발하며 본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더한다. 이와 관련 ‘아무도 모른다’ 제작진은 “이날 공개되는 ‘아무도 모른다’ 첫 방송에서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한다. 주인공 김서형은 경찰인 만큼, 그 충격적 사건 중심에 서게 된다. 스피디한 전개로 한순간도 눈을 뗄 수 없게 만드는 ‘아무도 모른다’ 속 충격적 사건의 진상, 이를 더욱 몰입도 있게 보여줄 배우 김서형의 막강한 열연에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드린다”라고 귀띔했다.
첫 방송부터 주인공 김서형이 흔들릴 만큼 충격적 사건이 예고됐다. 파격적인 스토리가 아닐 수 없다. 여기에 전개 속도 역시 숨막힐 정도로 빠르다는 전언이다. sunset@mkculture.com
[ⓒ 매일경제 & mk.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매일경제 & mk.co.kr,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김수현 측 “김세의 관련 피해 300억원 수준”
▶ 강미나 “아이오아이 불화설? 거의 1일 1톡”
▶ 심으뜸 눈부신 비키니 몸매…탄력적인 섹시 핫바디
▶ 블랙핑크 제니 파격적인 노출과 아찔한 실루엣
▶ 정몽규 축구협회장, 월드컵 끝나고 자진 사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