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끼리끼리’ 광희가 음정 미아의 모습을 보여 하승진의 비난을 받았다.
8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끼리끼리’에는 멤버들이 노래방을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끼리끼리’ 멤버들은 노래방 점수가 가장 낮게 나오는 사람이 딱밤 한 대씩을 맞기로 한 채 노래방 점수 내기를 시작했다.
‘끼리끼리’ 광희가 하승진의 비난을 받았다. 사진=끼리끼리 캡처 하승진은 “무조건 소리를 질러야 잘 나온다”라고 말한 뒤 고음을 연신 발사했다. 그는 92점을 받았다. 이어 도전한 사람은 광희였다. 광희는 트로트를 선곡했다. 음정을 잘 잡지 못하고 헤맨 그는 인교진의 도움을 받아 겨우 노래를 완창했다.
불안한 마음속에서 광희의 점수는 96점을 받았다. “가수 맞아?”라고 외치며 광희의 낮은 점수를 예상했던 하승진은 황당한 표정을 지었고, 인교진은 “트로트가 잘 나오나봐”라며 환호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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