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집사부일체’ 하차 멤버인 이상윤, 육성재의 졸업식이 열린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집사부일체’ 말미에는 다음 회차 예고편이 공개됐다.
공개된 예고 영상에는 이상윤이 “아름다운 여행 같았다는 생각이 든다”라며 울먹였다.
이승기는 이상윤, 육성재의 졸업식 사회를 맡았다. 그는 “2년 4개월간 쉼 없이 달려온 멤버들 졸업을 시작하겠다”라고 소개했다. 이어서는 멤버들이 이상윤, 육성재를 위해 손수 준비한 역대급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공개하는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상윤은 “소중하고 고맙고, 최고의 사부는 우리 멤버들이었다는 생각을 한다”라며 눈물을 쏟았다.
육성재는 “마지막이라도 단정 짓고 인사하고 싶지 않다”라며 “계속 보고 싶으니까“라고 말하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집사부일체’ 이상윤, 육성재의 졸업식은 오는 15일 방송된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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