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운우리새끼’ 김형묵, 손흥민 향한 ♥ “잘하면 다 형이야” [MK★TV픽]

매경닷컴 MK스포츠 손진아 기자

‘미운우리새끼’ 김형묵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8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미운우리새끼’(이하 ‘미우새’)에는 배우 김형묵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김형묵은 알람을 생활화한 모습을 보였다. 새벽 4시 45분에 기상한 그는 식초물을 원 샷한 후 TV 앞 안방극장 1열을 사수했다.



‘미운우리새끼’ 김형묵이 축구선수 손흥민을 향한 팬심을 드러냈다. 사진=미운우리새끼 캡처
그가 일찍 일어난 이유는 바로 축구선수 손흥민의 경기를 보기 위해서였다. 김형묵은 손흥민의 발을 따라가며 경기에 집중했고 “손흥민 형!”이라고 외쳐 웃음을 자아냈다.

특히 그는 “잘하면 다 형님이야~”라고 혼잣말을 하며 그를 응원했다. jinaaa@mkcultur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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